그래서 기초생활수급자인데 이혼 안하고 내 트라우마도 내가 왜 이렇게 만년우울증으로 사는지 이해 못하는 엄마 내가 알바비 열심히 모아봤자 무엇하나 쉽게 사지를 못하고 내가 살아온 환경이 평생 우울했다보니 그냥 어렸을때부터 폭력에 공포심에 집에서 혼자 떨면서 울던 내 모습이 매일 매일 생각나고 부모에게 받을 건 빚밖에 없을거고 극복할 수 없는 가난이 그냥 내 인생같은데 그냥 죽는게 낫겠지?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없는 것 같아 이 가난을 극복하자면 내가 정말 죽도록 몸 갈아 일해야할텐데 안그래도 어릴때부터 생일선물이고 어린이날이고 뭐고 선물이든 용돈이든 그냥 받아본 적이 없고 사랑받아본 적도 없는데 도대체 무슨의지로 열심히 살아 나는?? 사실 지금도 매일 밤 고비를 이겨내고 살아있는 내가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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