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아니면 쌈박질을 하고 싶은건지 이해 못하고 혹은 안하고선 따지는 인간들 너무 많아
도대체 어디까지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이해를 시켜줘야되는건지 내가 지 엄마야 뭐야
거기다 이해를 못하는건 지면서 왜 다른 사람한테 시비를걸고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단 듯이 구는걸까
몸에 화가 많아서 그걸 시비 걸면서 풀어야만 살아남는 종족이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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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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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아니면 쌈박질을 하고 싶은건지 이해 못하고 혹은 안하고선 따지는 인간들 너무 많아 도대체 어디까지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이해를 시켜줘야되는건지 내가 지 엄마야 뭐야 거기다 이해를 못하는건 지면서 왜 다른 사람한테 시비를걸고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단 듯이 구는걸까 몸에 화가 많아서 그걸 시비 걸면서 풀어야만 살아남는 종족이야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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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못해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