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리를 다치셔서 목발을 차고있는데 오늘 10시에오시기로했는데 전화오셔서 안된데..근데지금 집벽지 다뜯었고 가구 다 방에 몰아넣고.. 신발장이머 뭐며 다뜯어서 한방에 다 몰아넣고 비닐바닥에 다깔아놨는데 안된다고하네.. ? 갑작스럽게 부를 사람도 없데... 다치신건 유감이고 안타깝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굉장히 곤란한데,.. 어쩌면 좋아ㅠ 엄마 멘붕와서 아무말두 안하고.. 큰일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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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다리를 다치셔서 목발을 차고있는데 오늘 10시에오시기로했는데 전화오셔서 안된데..근데지금 집벽지 다뜯었고 가구 다 방에 몰아넣고.. 신발장이머 뭐며 다뜯어서 한방에 다 몰아넣고 비닐바닥에 다깔아놨는데 안된다고하네.. ? 갑작스럽게 부를 사람도 없데... 다치신건 유감이고 안타깝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굉장히 곤란한데,.. 어쩌면 좋아ㅠ 엄마 멘붕와서 아무말두 안하고..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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