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6522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31
이 글은 4년 전 (2021/8/06) 게시물이에요

아 진짜 익명이라도 생각하면 화나서 이야기하고싶지않았는데 난 엄마가 4살때 이혼하셔가지고 아빠얼굴도 잘모르거든

근데 할아버지랑 이모부한테 성추행 당한적 있어가지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소름돋거든 

아빠한테 성추행 당하는 딸이 많은편이야?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많으면 그게 범죄가 되겠니…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명게시글에 쳐보면 꽤 많은 내용이 나오던데 극소수일까? 싶어서 물어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내주변에선 못들어봄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22술엄청취한상태라 엄마랑 착각한거같긴한데 아직도 약간 트라우마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다른 집은 모르지만 우리집은 자맨데 절대 X... 아빠가 방에 들어올 때도 노크하고 조심스러워하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약간 전체?에서 보면 아닌거같은데 성범죄 중에서 통계보면 많은거같던데
알쓸범잡에서 보니 성범죄가 가족 친척 지인한테 당하는게 대부분이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런 느낌으로 물어본거임.. 생각보다 만연한느낌이라
익명잡담 게시판에 보면 아빠나 친척에 대한 성추행 내용이 너무 많아서 놀랬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많진 않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소수겠지..그래도 멀쩡한 아빠가 더 많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우리집 세 자매는 절대 놉
딸들만 있다보니 아빠가 성 관련 문제 엄청 예민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당연한건데..하.. 난 진짜 가족들도 쓰레기만난거같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친척 오빠가 가슴 만져서..울면서 바로 아빠한테 얘기헀는데
아빠가 화내면서 친척오빠 의자로 내려쳤는데 고모가 내가 꼬신거라니 같이 즐긴거라니..그거가지고 유난이다 그래서 연 끊었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아버지 그래도 진짜 올바르신분이다.. 나는 할아버지랑 이모부한테 성추행당한거 오랜시간뒤에 엄마한테 말했는데
원래 그런거 좋아하는데 뭐~ 헐 진짜그랬어? 이게 다였음..... ㅋㅋㅋ... 난 가까운 가족한테도 보호못받고 엄마가 그냥 넘기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헉 미친거야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주변인들한테 말을 하겠어? 지인들은 당연히 모르고 이런 익명 게시판에나마 털어놓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흔한 건 아니지만 실제로 많이 있는 문제라고 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맞는말이지.. ㅋㅋㅋㅋ 내주변에서 못들어보는게 당연한거지 나도 당했는데 친구들한테 단 한번도 이야기한적없음
수치스러워서 이걸 어케이야기해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성추행이지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익인
나도 똑같애 절대 말못하지... 익인아 그거 성추행맞어.. 우리 이모부가 나한테 그랬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주변에 말 못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아니... 나 성장기 사춘기 이후로 몸에 손도 안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은근 있지 않을까 본인이 기분 나쁘면 성추행 맞으니까ㅜㅜ난 새벽에 소파에서 잠들었는데 아빠가 가슴 ㄲㅈ 만지고 간 적 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많은 편은 아니겠지만
내 친구는 대학 다닐때 아빠가 그래갖고 엄마집으로 나가서 살았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난 없어.. 아빠는 애초에 날 여자로 보지도 않아 근데 사촌오빠한테 당한적 잇어 엄청 어릴 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성희롱??
한창 사춘기때 아빠가 우리딸 가슴 얼마나 컸나 만져볼까 ~~ 이런 농담아닌 농담 계속해댐... 내가 하지말라고 싫다고 우는데도 자긴 장난이래
만지진 않았지만 아직도 짜증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이것때매 걍 모든 스킨쉽 꺼려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어떻게 수법이 다 똑같지?? 진짜 우리 이모부도 그렇게 날 성추행했음 얼마나 컸는지 한번 만져보자면서 ....
말만한게아니라 실행으로 옮겼음.....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하 진짜 개ㅂ박쳐 뭔데 내몸을 만져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없음
23살인데 아빠랑 얘기하다가 내어깨만지시고는 놀래심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진짜 정상적인 반응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렇지만 사촌오빠한테는 당해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노우 혹시라도 불쾌하면 바로 말하고 아빠도 조심스럽게 대해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한명도 못봄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우리 아빠 가정폭력에 가스라이팅 개심한데 성추행은 안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니 있기는 한데 나도 없고 내 주변에도 없고 그리고 인터넷에서 익명은 주작도 많아서 그냥 걸러 인티에서도 가끔 올라오는데 진짜인 경우도 있는데 주작인 경우 많았고 글삭하고 튀는 애들 진짜 인생 그렇게 살지 말았으면 ^^ 허언증 주작애들 새벽에 진짜 많이 온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나도 이걸 내 주변에다 단 한번도 이야기해본적 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단언하는지 모르겠다 나도 친구한테는 그런얘기 절대안해 익명이니까 지금 토로하는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익명에서나 이야기하지 어디서 이야기하겠어... 꽤있는듯
본인주변에 없다고 없는거 아님~ 세상 그리 좁게 보면서 어떻게 사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22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익명이니까 지금 이야기하는거지 밖에다가 어떻게 말하고다녀 가족 욕먹이는 짓이지..
앞에선 위로할지 몰라도 뒤에가서 콩가루 집안이라고 속으로 욕할지도 모르는거고 다 남인데
주변에서 못들어봤다는 사람들은 너무 이해가안가네 이야기하겠냐고 이걸..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3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55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아동 청소년 대상 성범죄 비율 중에서 친족 성추행, 성폭행 비율이 제일 높다던데 기사에서 본거임 그 친족 중엔 친부가 제일 비율 높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그리고 아무래도 다른 유형의 가해자보단 신고하거나 어디 가서 알리기 어려우니까 더 없는 것 처럼 보이겠지 분명 상당수가 존재하는데 본인이 본적 없어서 못봤다 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없다고 단언하거나 소수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런 기사본적있었는데 그거보고 놀란적있어 근데 여기에도 그런내용의 글들이 너무 많아서 궁금했던거같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이런데 관심 많아서 많이 찾아보는데 이런 기사 되게 많거든? 근데 왜 소수라거나 없다고 단언하는지 모르겠음 걍 주변 사람 통계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찾아보지도 않고 그냥 말하는건가? 어느쪽이든 난 이해안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왜 단언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주변인들이 자기한테 가족한테 성추행 당한적있다고 말할거라 생각하는건가?
진짜 엄청 의문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 입양아인데도 20년 넘게 전혀 그런적없어 근데 친가족이 그러면 문제가 더 심각한거라고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익이니한테 일어나는거나
다른 사람들한테 일어나는거나
똑같이 아주 큰 문제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청 심각한데 막상 엄마는 그냥 가볍게 넘기더라.. 원래 그런사람들이라면서....
아직도 엄청난 상처임.. 그리고 할아버지랑 이모부만 보면 피하게 돼 소름끼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아 나도 아빠가 자꾸 엉덩이 터치하는데 기분 나쁨; 근데 이상한 의도로 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 말하기도 그렇고 ㅋㅋ... 근데 오빠 엉덩이는 만지는 거 본 적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오! 오웩! 으억~! 오, 오웩. 윽 헉, 끅 오웩! 우윽~! 하억 Ooops~ 호웩! 씹억울 우웩 꺼억~ 오왝! 하악, 오웩 하악. 읏! 오, 오웩 상대방을 혼란스럽게 하는 현란한 토악질
우리집은 한번도 그런적 없지만 너무 더럽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많진 않은데 없다고는 할 수 없을 정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아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밝혀진 것들 중에서 지인, 가족 비율이 꽤 높다던데 심지어 가족은 밝혀지지 못한 일도 많겠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 진짜 그때 싸다귀를 날려줬어야 하는데.. 할 때가 가끔 있었음 진짜 개시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는 삼촌한테.. 내가 머리 좀 크고나서는 삼촌 가까이도 안감 그래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당한 적은 없지만 성범죄자 옹호하는 발언을 한 적은 있지 그 뒤로 ㄱㅐ더럽다고 느껴지기 시작했어 친척이 성희롱한 적은 있다 본인은 성희롱인지 자각을 못하시는 것 같더라고,,

일부 남성분들이 성에 대한 선을 잘모르는 것 같아 잘못인지를 몰라 진짜 악의를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그 부분에 대한 예절 자체를 잘몰라서 그러는거 같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는 없는데 내 친구들 중에서는 좀..있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절대적으로 많지는 않지만 생각보다는 많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내 주변에는 없는데?
당연함
그런 말 주변에 하는 사람 거의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니까..주변에다 말하겠냐구.. 분명 이상하게 볼텐데
가족도 저러는데 남을 어떻게 믿고 말해..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내 주변에 없는데? 별로 안 많음 = 내 눈에 땅은 평평한데? 지구 안 둥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난 그냥 심하지는 않은 성희롱었는데도 불구하고 불쾌한 거 엄마한테 말할 수가 없더라ㅋㅋ
이게 실제로 당해보면 진짜 말하기가 어려워.. 엄마는 자기 동생이잖아
근데 말하긴 했는데 엄마도 제대로 자기 동생 혼내지도 않더라 엄마도 숨김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거 거의 10년이상 지나서 이야기함........도저히 말할 엄두가 안나더라 너무 수치스러워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글쓴이에게
헉 10년이나...
하긴 나도 3-4년 지나고 말할까 말까 말 해도 되나 엄청 고민하다가 말 꺼냈으니..
다른 사람도 아니고 다 아는 친척이라 더 말하기 어려워

근데 막상 겪어보니
가족이 도움 안된다고 느꼈고
경찰도 도움 안되고 (나보다 더 심각한 사건만 신경쓰는 느낌이었어, 정신적으로 큰 도움된 경찰분도 계셨는데 그 분은 여성분이셨어 그 분 아니었음 나 진짜 더 힘들었을거야)
그냥 세상 자체가 싫어졌다고 해야하나
내가 도움 청해도 그냥 내가 참고 넘기라는 식으로 말하니 처음에는 우울해지고 ㅈㅅ생각까지 나다가 결국은 분노가 생기게 되더라
한 번 더 걸리면 진짜 엎어버릴라고 벼르는 중이야
그 때 깨달았어 내가 살아있으려면 가만히 순응하고 참고살지 말고 ㅈㅣ랄을하고 살아야하는구나 안그럼 내가 죽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6에게
맞아... 익인이도 진짜 엄청 상처였겠다.. 이거 잊혀지지도 않더라..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글쓴이에게
맞아 그 친척분은 가벼운 성희롱 정도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얼굴 볼 때마다 그 때 생각나서 그 분 보게 될까봐 다른 친척들과도 점점 연을 끊어가게 되었어..
웬만하면 잘안가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가끔 엉덩이랑 가슴 만질때 있어
근데 성추행이라고 생각을 안해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는 지금은 아빠 대하기가 괜찮아? 나는 저걸 할아버지한테 당했을때가 대략 8살쯤이였고 이모부한테 당했을땐 초3이였는데
내가 지금 27살이거든..? 근데 아직도 피해다녀 너무 트라우마고 잊혀지지가 않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할아버지고 이모부고 남한테는 엄청 예의바르고 좋은사람으로 기억된다.. 평판이 엄청 좋아 동네사람들도 다 좋게생각하고
진짜 겉모습보고 아무도 모른다
집에만 오면 둘다 개판이야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성격은 모르겠고 성적으로 좀 변태적인 느낌은 있는듯.. 둘다 공통점이 여자를 ㅁ ㅣ친듯이 좋아한다였거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꽤 있을 것 같애 말을 못 하는 거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 내주위에 가정폭력 당한 애는 있어도 성추행당한 애는 없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초딩때 사소한 거 한두번… 근데 지금은 절대 안그러긴 하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드럽다 진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아니..? 흔할리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말못해서 그렇지 꽤 있을듯 인티에도 그런글 자주 올라오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난 있음 어렸을때라 그게 성추행이라고 생각 못해서 그러지 지금 생각해보면 아빠가 나랑 언니 가슴 만지고 그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많지는 않을듯... 그래도 있긴 하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당연히 안흔하지
누가 말하겠냐 친구한테 우리아빠가 내 가슴 만졌다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적어도 내 주변은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근데 생각보다 많은것도 맞는게 혈연간 성폭행은 신고를 잘 안한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절대적으로 많진 않아도 사람들 생각보다는 많을듯 겉으로 드러난 게 얼마나 되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난 그거 고딩때 갑자기 나보고 왜 너는 가슴이 배보다 작아? 이러는거 개빡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그리고 n번방 터졌을때 그런 톡방을 겁나 물어보는거.. 느낌이 좀 싸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ㅎㅎ 난 당했음 울 아빠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다정한 이미지 아빠인데 나 초등학생 때 가슴 주물럭 거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으아아아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아니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내가 불쾌하다고 말하는데 맨날 엉덩이 치는것도 성추행이라고 할 수 있나..? 그냥 툭 치는게 아니라 거의 주무르듯이 손이 머물러.. 그거때문에 괜히 포옹도 불쾌하게 느껴질때가 많아ㅠㅠ 내가 아빠를 싫어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헷갈려서 강력하게 말 못하는데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 당연 적지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적으니까 한번씩 익잡도 뉴스도 난리나는거지 아빠가 그러는게 상상도안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짐승 xx들... 어떻게 가족한테 성욕을 느끼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난 오빠ㅋㅋㅋ
그때 기억 때문에 아빠가 가까이 오면 흠칫해ㅋㅋ
우리아빠는 절대 그럴 사람 아닌거 알면서도..괜히 쫄림..ㅠ 엄빠는 꿈에도 몰라서 내가 오빠 싫어하는거 절대 이해 못하지만..가끔 죽었으면 좋겠다~생각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일단 나,,, 개화내서 이젠 조심하는데 아 진짜 ㄱㅐ빡침 선이란걸 몰라 뭘먹고 자랔ㅅ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9
생각보다 많구나 난 전혀 아니라서 다른익 말대로 좁게 봤넹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플루언서들이 절대 이번 선거 관련해서 입장을 못 내놓는 이유
13:12 l 조회 5
친친 스토리 남친 어머니가 싫어하는거 느껴져서 더 웃김
13:12 l 조회 3
자격증 시험 보통 대기실있지않나
13:11 l 조회 2
너네도 친구끼리 다 저러고 얘기해…?1
13:11 l 조회 9
잠실 왔는데 사람 별로 없는데? 또 커뮤식 호들갑이었구나
13:11 l 조회 11
원래 상사 병가면 안부 연락드려?
13:11 l 조회 2
1호선9호선은 사람들 안씻고 다니나
13:11 l 조회 3
이렇게 입으면 남미새룩이야?2
13:11 l 조회 10
면도기로 짬털 조금 밀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데??? 안간지러움
13:11 l 조회 6
흉기랑 칼들고 찌르고 다녀도 될 정도로 큰일이라는데
13:11 l 조회 7
건조기 사용안할땐 코드 빼는게 좋을가…?
13:11 l 조회 2
재선거 해야되고 시위 나가야 된다고 생각함
13:10 l 조회 21
코고는거 녹음해서 들어봤는데 왠 맷돼지 소리가..1
13:10 l 조회 5
정석적인 남자 스킨향수 추천해줘5
13:10 l 조회 6
26살에 집 사는 거 어떻게 생각해3
13:10 l 조회 10
알바비 계산하는 어플 정확한거 맞지???2
13:09 l 조회 9
오세훈 인기끄는법을 잘 아네ㅋㅋㅋㅋ2
13:09 l 조회 41 l 추천 2
생각해보니까 오늘 현충일인데 ㅋㅋㅋㅋㅋㅋㅋ
13:09 l 조회 24 l 추천 1
배고파서 올공가서 햄버거랑 커피 먹고왔다 개꿀이네 ㅋㅋ
13:09 l 조회 15
해외거주 북미 미국익들아 나 연애질문 하나만 받아줄래.. 3
13:09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