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모여 있는 곳 편순인데 내가 솔직히 못생기고 뚱뚱한 건 맞거든? 근데 남자 애들 세명이 들어오더니 여기 사장은 장사할 줄 모른다고 이런 편의점에는 얼굴 예쁜 애가 있어야지 아님 몸매라도 좋아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소리 하는 거 들어버림 청소하다가… ㅋ큐ㅠ 자기들 딴에는 조용히 얘기한다고 생각했겠지… 그 소리 듣고 나니까 여기 온 모든 사람이 나 보고 그런 생각 하겠지 싶어서 지금 집 가고 싶어졌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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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모여 있는 곳 편순인데 내가 솔직히 못생기고 뚱뚱한 건 맞거든? 근데 남자 애들 세명이 들어오더니 여기 사장은 장사할 줄 모른다고 이런 편의점에는 얼굴 예쁜 애가 있어야지 아님 몸매라도 좋아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소리 하는 거 들어버림 청소하다가… ㅋ큐ㅠ 자기들 딴에는 조용히 얘기한다고 생각했겠지… 그 소리 듣고 나니까 여기 온 모든 사람이 나 보고 그런 생각 하겠지 싶어서 지금 집 가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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