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약복용에 얼마나 민감한데 그 선수가 먹는걸 몰랐다도 말이안돼
그리고 전 경기까지 그 선수가 있었고 이겨서 결국 4강까지 올라온건 현실아님?
나머지 선수들 전부 검사 받았다는데 4강까지 올라온 애들이 뭔 편법을 어떻게 썼을지 상상조차 안간다 솔직히.
과거에 어떤나라 선수는 도핑테스트 피할려고 몸속에 기구를 넣어서 남의 오줌을 이용해서 걸린썰도 있는걸뭐.
증거가 나오면 나올수록 쟤들한테 원론적으론 졌어도 확실하게 진 것 같지가 않은느낌이라ㅋㅋ
오히려 한국선수들이 진통제 하나 없이 무리스럽더라도 클린하게 잘했다는 생각이 더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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