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맞은 편에 앉아서 내 턱에 살 말랑하다고 신기해서 계속 만지작거렸거든 난 걍 폰 하고 근데 서빙하던 직원 분이 표정이 진짜,, 약간,, 밖에서 애정행각 하는 커플을 보는 듯한 표정으로 진짜 별론 거야 그래서 그 상황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걔랑 거리두기 ㄹㅇ 엄청함 무슨 일이 있어도 말랑하고 소중한 내 턱 안 내어 줌
| 이 글은 4년 전 (2021/8/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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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맞은 편에 앉아서 내 턱에 살 말랑하다고 신기해서 계속 만지작거렸거든 난 걍 폰 하고 근데 서빙하던 직원 분이 표정이 진짜,, 약간,, 밖에서 애정행각 하는 커플을 보는 듯한 표정으로 진짜 별론 거야 그래서 그 상황이 너무 혐오스러워서 걔랑 거리두기 ㄹㅇ 엄청함 무슨 일이 있어도 말랑하고 소중한 내 턱 안 내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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