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긴데 ㅠㅠ 연상이 이상형인데 살면서 한번도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말 놔본적이 없어 '누나' '형' 까지는 가능해도 반말은 도저히..ㅠㅠ 말놓는걸 되게 어려워해서 누나+존댓말 선호하는데 존댓말이 격식차리고 친밀하기보단 조심스러운 느낌이 있잖아.. 그래서 애인사이에도 존댓말쓰는건 주변에서 잘 못본거같은데 말 놓는거 힘들어도 계속 연습해야할까..
| 이 글은 4년 전 (2021/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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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긴데 ㅠㅠ 연상이 이상형인데 살면서 한번도 나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말 놔본적이 없어 '누나' '형' 까지는 가능해도 반말은 도저히..ㅠㅠ 말놓는걸 되게 어려워해서 누나+존댓말 선호하는데 존댓말이 격식차리고 친밀하기보단 조심스러운 느낌이 있잖아.. 그래서 애인사이에도 존댓말쓰는건 주변에서 잘 못본거같은데 말 놓는거 힘들어도 계속 연습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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