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 코치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오늘 장례식장 갔대 무슨동 장례식장 얘기 해주길래 무슨 느낌인지 쎄 해서 검색해봤더니 안나오더라 결국에 인티에 물어봤는데 그 지역 그 동네에서 사는 익인이가 말해주길 이미 그 장례식장은 1년전에 철거 했고 지금 아파트 새우고 있대 애인한테 카톡으로 물어봤는데 '지금 나 의심하냐 코치님 술 막어서 햇던 말 계속 해서 전화를 못한다 연락 안될 수도 있다' 이러더라 내가 전화 걸어줄까? 물어봐도 안된대 결국엔 자세한 위치 말해주길래 익인이한테 말해주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거기 내가 20몇년 동안 살았다 지금 거기 교도소 자리래 일단 내가 애인한테 오해해서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왜이렇게 찜찜하지? 그 익인이도 답답해 하더라 쟤 말 믿지 말라고.. (로드뷰도 보여줬어) 사과까지 했는데 내가 계속 의심하면 이상할거고 그게 만약 진짜면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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