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팔아서 빚갚으라고 돈줬더니 그걸로 주식하고앉아있음.. 이럴거면 집을 왜팔았냐고,,
진짜 개싫다.. 객지가서 일한다는데 한편으론 좋은데 한편으론 걱정도 됨..
ㅎ ㅏ.. 짜증나.. 주식을 왜하냐고.. 평생하지도않더만 주위 아저씨가 돈땄다는소리듣고 저러는듯.. 대체 무슨자신감??
집 쪽박찰까봐 무섭다진짜 죽을까그냥
| 이 글은 4년 전 (2021/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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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집팔아서 빚갚으라고 돈줬더니 그걸로 주식하고앉아있음.. 이럴거면 집을 왜팔았냐고,, 진짜 개싫다.. 객지가서 일한다는데 한편으론 좋은데 한편으론 걱정도 됨.. ㅎ ㅏ.. 짜증나.. 주식을 왜하냐고.. 평생하지도않더만 주위 아저씨가 돈땄다는소리듣고 저러는듯.. 대체 무슨자신감?? 집 쪽박찰까봐 무섭다진짜 죽을까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