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더 뛰어달라는 것은 나의 욕심이겠지요... 언니 덕분에 경기 너무 재밌었고 4강까지도 올 수 있었고 올림픽 폐막식 날까지 오래 배구 보게 해줘서 고마워요 수고 많았어요 항상 건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