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선수 인터뷰 중, 2018년 터키에서 김연경 선수를 만나 ''왜 그렇게 대표팀에 집중하느냐''고 물으니
— dochi (@dochizlove) August 7, 2021
''예전보다 배구 인기가 높아졌다. 대표팀에서 우리가 잘했기때문이다.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 환경이 더 좋아질 것이다. 아이들이 배구선수를 꿈꾸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pic.twitter.com/VKfwE0UpZa
| 이 글은 4년 전 (2021/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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