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 아저씨는 아무리 우리가 먼저 인사해도 절대 본인은 인사 안하고 받는 사람. 엄마랑 나랑 몇번을 해봐도 그랬음. 근데 우리집 강아지 산책 나가면, 얘가 한번씩 그 경비 아저씨 보고 한번 왕! 짖어. 근데 오늘 엄마랑 우리집 강쥐 산책 나갔는데 여전히 인사는 무시했고 우리집 강아지가 한번 왕! 하고 짖었나봄. 근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너 이ㅅㄲ 내가 만만허냐?” 이랬다는거ㅋㅋㅋㅋㅋㅋ남의 강아지한테 너 ㅇㅅㄲ 이러는거 ㄹㅇ 불편하고 엄마가 꾹 참았다는데 나중에도 이러면 뭐라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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