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하계 올림픽 이후로 동계 하계 아시안게임 다 챙겨보는 팬이라면 팬인데 이번 올림픽 금메달이 아니어도 노메달이어도 자기 목표를 이룬거에 행복해 하는 선수들 보면서 같이 즐거웠고 메달권에 가보지도 못했던 비 인기 종목들에서 메달은 못 땄을지라도 좋은 성적 많이 거둬서 진짜 파리 너무 기대되고 이래저래 너무 즐겁고 재밌었던 올림픽이었음ㅠㅜ 특히 런던 리우는 경기 맨날 이른아침이고 밤늦게라 나 혼자 봐서 심심했는데 이번에는 다들 같이 봐서 꿀잼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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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p isfp 중에 이런사람들 ㄹㅇ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