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쥐 시츄인데 산책하다 지나가는 사람이 나이 물어봐서 대답하면 다 히익~할아버지네~ 이래서 속상해... 나이 어린건 아니어도 할아버지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지 않아? 할아버지라는 소리 들으면 우리 강아지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걸 인정하는거 같아서 슬퍼..우리 애기 아직은 팔팔한디..
| 이 글은 4년 전 (2021/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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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쥐 시츄인데 산책하다 지나가는 사람이 나이 물어봐서 대답하면 다 히익~할아버지네~ 이래서 속상해... 나이 어린건 아니어도 할아버지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지 않아? 할아버지라는 소리 들으면 우리 강아지 살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걸 인정하는거 같아서 슬퍼..우리 애기 아직은 팔팔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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