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008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삼성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
이 글은 4년 전 (2021/8/08) 게시물이에요
너는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여...~ 이러시는데 아 너무 답답해 ㅜㅜ 근데 또 가끔 아빠 막말에 우시거든? 나 진심 혼동 와 빨리 집 나가고 싶다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엄마도 그랬었음... 근데 내가 울면서 아빠 저런 거에 스트레스 받는다 하니까 그뒤부터는 유난 예민 취급 안 하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나는 예전부터 울고 진지하게 설득도 했는데 여전히 나는 예민한 딸이야 부럽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리고 언니한테 섭섭한 거 있으면 나한테 와서 푸는데.... 내가 또 언니한테 눈치 주면 나 나쁜 애 만들어 미치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아빠가 엄마한테 뽀갈하면 엄마가 아빠 주먹으로 쳐버림..아빠 막말이 얼마나 심하시면 어머님이 우셔..우리집은 아빠가 울어야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프다고 하면 병원을 가 아프다는 말 좀 하지 말고 < 이런 건 기본이고... 그냥 말투 자체가 화가 나있고 욕은 옵션이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집에서는 절대 불가능한 행동이야..엄마가 아프면 병원 데려가고 약사주는거 국룰아니야?말투 너무 심하신데..상상도 안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렇게 남 얘기 들으니까 나도 좀 물들었나 싶어... 그렇게 심각했나? 싶어서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ㄴㄴ 우리엄마가 아빠 꽉 쥐고 살아 아빠가 엄마 못이김 하 근데 그거 진짜 성격이라 쓰니 빨리 독립해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언니에 대한 한탄 아빠에 대한 한탄.... 그래서 편 들어주면 너 왜 그래? 이러신다? 나 진짜 집이랑 밖이랑 성격이 너무 달라.... 집에 있으면 진짜 극극예민함을 달리는데 밖에서는 완전 착해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내가 너무 못된 딸인가 ㅜㅜ 싶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61에서 마운자로 시작한다!!!
16:57 l 조회 1
미용실에서 컷+드라이
16:57 l 조회 1
살면서 제일 급하게 머리카락 잘랐던 게 언제였어??
16:57 l 조회 2
회사만 오면 머리가 아픔
16:56 l 조회 3
오렌지주스를 맨날 마시는데 당 걱정해야할까...1
16:56 l 조회 11
얼굴 경락 효과있어?
16:56 l 조회 1
국물 컵라면 추천해주라5
16:56 l 조회 7
개예쁜 가방 발견ㅎㅎ
16:56 l 조회 7
코스 아르켓 어디가 더 질 좋아??1
16:56 l 조회 8
직장인익들아 너네 이러면 기분나빠?7
16:55 l 조회 24
다들 구슬아이스크림 최애 맛 뭐임9
16:55 l 조회 27
진지하게 애교 장착하는법 있어..?7
16:54 l 조회 25
알바하다가 잘린적이 많은데 알바 시작하기가 무서워2
16:54 l 조회 13
낼 삼전 오를거같아?3
16:54 l 조회 13
자궁내막증인데 통증 없으면 급하게 수술 안해도돼?
16:54 l 조회 8
지인 일본여행 다녀와서 잠수타길래 뭐지 싶었는데7
16:54 l 조회 20
근데 진짜 요새 나만 빼고 다 마운자로 관심잇는 늑김... 3
16:54 l 조회 14
와 반값택배 어제 밤 11시에 제주도로 보냈는데 방금 도착했대1
16:54 l 조회 9
예쁜 남자 하면 어떤 이미지 떠올라??3
16:54 l 조회 12
이 옷에 버건디 가방 어울릴까?2
16:54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