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좀 옛날 사람이라 세탁기 돌릴때 옷에 묻은 먼지나 땀 이런거 뺀다고 초반에 온수로 받다고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갈때 냉수로 하시거든 그때문에 내 옷이 여러 번 정도 수축되고 못 입고 이 부분에 말해도 소용없기도 해서 내 옷 세탁하거나 세탁 바구니에 빨래할 거 쌓일때 내가 하면 처음부터 냉수로 하거나 미온수로 하거든 근데 오늘 보니깐 엄마가 오늘 세탁했더라 근데 그 중에 커버낫 반팔 있던데 또 수축될까봐 겁난다 참고로 최근에 사서 한두번 입은 옷들도 (꼼파뇨나 티떠블유앤 옷인데) 엄마가 세탁해서 수축되고 못 입음 ㅋㅋㅋ 진짜 이번 옷도 수축 안돼야 하는데 불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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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