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이 아닌 사별에 좀 머리가 크고 만나서 그런가 걍 진짜 말만 그렇게 하지 새엄마 없음 아빠 앞에서도 아줌마라하고 딱히 엄마란 생각이 안들음 (근데 내가 보기엔 아줌마네 그쪽도 그럼) 그래서 나에게 뭐라해도 잘 안들림 어쩌라고 이런? 내 생각이 잘못됐다면 아빠가 짚어줬겠지 아빠가 훈계했겠지 하는 생각으로 속으로 어쩔 하면서 한귀로 듣고 흘리는데 음 내가 나쁜가..싶고
| 이 글은 4년 전 (2021/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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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 아닌 사별에 좀 머리가 크고 만나서 그런가 걍 진짜 말만 그렇게 하지 새엄마 없음 아빠 앞에서도 아줌마라하고 딱히 엄마란 생각이 안들음 (근데 내가 보기엔 아줌마네 그쪽도 그럼) 그래서 나에게 뭐라해도 잘 안들림 어쩌라고 이런? 내 생각이 잘못됐다면 아빠가 짚어줬겠지 아빠가 훈계했겠지 하는 생각으로 속으로 어쩔 하면서 한귀로 듣고 흘리는데 음 내가 나쁜가..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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