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강아지한테 청양고추 들어간 번데기 주고 강아지 켁켁 대니까 좋다고 낄낄거리면서 웃고있음 진짜 소름돋아 내가 미쳤냐고 강아지한테 그걸 왜주냐고 안고 내 방으로 데려왔는데 오히려 물티슈 던지면서 강아지한테 그럼 나가라고 소리지름 하 진짜 집 나가고 싶다 정신병원 좀 가라 제발
| 이 글은 4년 전 (2021/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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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강아지한테 청양고추 들어간 번데기 주고 강아지 켁켁 대니까 좋다고 낄낄거리면서 웃고있음 진짜 소름돋아 내가 미쳤냐고 강아지한테 그걸 왜주냐고 안고 내 방으로 데려왔는데 오히려 물티슈 던지면서 강아지한테 그럼 나가라고 소리지름 하 진짜 집 나가고 싶다 정신병원 좀 가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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