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티보니까 자세히 알려준다는 사람도 봤는데 나는 정말 5분으로 끝났어.. 정말 기본중에 기본만 알려주고 떠나더라고 심지어 박스랑 비닐들 재고 어딨는지 안알려줘서 내사 질문해서 알게됨 당연히 대충 알려줬으니 중간중간 어떻게 해야하지?의 혼란의 상황이 자주 찾아오고.. 주변사람들은 빠르게 하는데 나만 시간이 멈춘 느낌 ㅋㅋㅋ 그래도 겨우 앞에 친절하신 아저씨 사원님이 모를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겨우 숨통트임 근데 관리자가 부르더니 왜이렇게 늦어! 이러면서 너무 늦는 거 아니냐고 앞으로 한시간동안 두고 볼테니까 열심히 하라고 하더라.. 제대로 알려주시덩가^^; 그리고 포장 두번째 날이 어제였는데 한 박스에 재고 여러개 들어가는걸 못배워서 나는 어리둥절하게 왜 운송장이 안나오지? 생각했는데 이상하길래 토트 들고 관리자에게 말하니까 내 말 듣지도 않고 제가 할테니까 가세요! 이러셔서 운송장이 안나와요! 하고 후다닥 자리로 돌아와서 일하고 나중에 관리자에게 그거 한박스에 여러개 넣는 포장이라고 듣고.. 쭈굴하게 제가 못배워서ㅠ 그러는데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하고 겨우 배움… 하 고되다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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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