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멈머 겁도 많고 예민해서 어른들이랑 다른 멍멍이는 자기가 알아서 적당히 거리두는데 (자기처럼 소심한 멍멍이한테만 다가가서 아는척함ㅋㅋ큐ㅠㄱㅇㅇ) 애기들은 어려서 일단 반응이 엄청 무서워하거나 엄청 좋아하거나 무서워하는 애기들은 소리지르거나 뛰어서 도망가니까 우리집 멍멍이도 놀라서 짖구ㅠ 엄청 좋아하는 애기들은 울집 멍멍이가 싫다는데도 달려와서 무조건 만지려고 하니까 울집 멍멍이도 으르렁 거리니까ㅠㅠ 내가 괜히 애기랑 애기 부모님한테도 미안하고 그래서 애기들 있는곳은 피하거든ㅠㅠㅠㅠ 오늘도 노키즈존이라고 적혀있는 애견 카페 갔거덩ㅠㅠㅠㅠ 울집 애기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부부랑 한 6살? 되보이는 남자 애기랑 같이 왔는데 입장 걍 허락해주더라ㅠㅠ 애기 다른 개들한테 장난치고 싶어서 계속 뛰어다니고ㅠㅠㅠㅠㅠ 부모는 구냥 의자 앉아서 쉬구이ㅛ구ㅠㅠㅠ 결국 내가 계속 울 멍멍이 안고만 있다가 금방 나왔어ㅠㅠㅠ흑 이럴꺼면 노키즈존이라고 명시하지말았으면 죠케따ㅠ 내가 알아서 안가게ㅠ

인스티즈앱
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