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열렬하게 좋아했거든 하루도 안 거르고 밤에 울고 고백했다 차였던 적도 있어 ㅋㅋ 이사도 갔고 시간도 많이 흘러서 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우연한 곳에서 걔가 다른여자랑 손잡고 횡단보도에 있다가 나랑 눈마주쳐서 진짜 미친듯이 뛰었었음. 몇년이 지났었는데도 근처 상가 화장실 가서 엄청 울었... 엄청 꾀죄죄했거든 ㅠ 이정도로 좋아했어서 그런가 그 뒤로 항상 얕은 마음으로만 누군갈 좋아함... 더 깊어지지가 않어. 고작 초5때부터 중1때까지였는데 남들이 들음 얼마나 우스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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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위플 1등할만했닼ㅋㅋㅋㅋ 처음부터 반응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