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댁 옆 집에 개 키우는데 얘가 지나갈때 으르렁 거리길래 손등 주고 냄새맡게 하라는 거 봐서 그렇게하니까
애교부리고 그래서 만져주고 ㄱㅏㅇ아지가 내 손 핥고 이랬는데
으르렁 거리는게 꼭 누가 때려서 그러는 거처럼 자세 낮추고 흘겨보듯 쳐다봐서 설마혹시했는데
알고보니까 할머니가ㅠㅠ 강아지가 좋다고 다리에 부비적 거리니까 싫어서 때렸나봄 ㅠ ㅠ ㅠ ㅠ ㅠ 때리고 나니까 안 그런다고하셨는데
괜히 내가 경계심(? 풀어놓고 온 거 같아서 ㅜㅜㅠ
속상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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