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진짜 내 마음을 찢었다 그리고 연경언니 너무 수고많았어요 언니 저 안녕하는짤만 보면 눈물 팡팡.. 별안간 지하철에서 아침부터 눈가 촉촉해진 여성 됐다 21년은 진짜 여름이었다 이 한마디로 기억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