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네 집이 별장을 짓고 있었는데 사귄지 한두달 됐을때 쯤에 완공이 되었었어 근데 별장 지어지는 거 본인 친구들한테만 말하고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했었어 그러고 친구들사이에서 말 나오는 거 내가 듣고나서 별장얘기를 해줬거든? 근데 그때는 그냥 음 그럴 수 있지 싶으면서도 내가 들으면 부담스러울 거 같았나? 내가 여기저기 말하고 다닐 거 같았나?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오늘 되어서야 그때 그런 감정이었다고 말했단 말야(사귄지 8개월 정도 됨) 근데 남친이 본인이 잘못한 거 같다고 기빨리는 기분이라고 말을 하더라고... 근데 진짜로 그냥 나 그때 사실 아무렇지 않기도 했지만 이런 아쉬움이 있었어~ 이런식으로 얘기한건데 저러니까 되게 기분 안좋아... 남친이 혼자 망상 엄청하는 편이어서 자기가 잘못했나 이런 상상하는 건 알겠는데 기빨린다 이런 말은 좀 상처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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