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시켰음 그 지저분한거 닦는다고 근데 한번도 엄마를 만족시킨적 없어 물 많다고 혼나고 물 적게 적셨다고 혼나고 휴지가 많다고 혼나고 적다고 혼나고 그게 27살인 지금까지도 엄마를 만족 못시켰다는 감정과 정답을 맞힌적 없다는 찝찝함, 강박으로 남아져있어서 아직도 생각남 그 물 적셔오라는 순간이 너무 긴장이고 스트레스였어.. 나는 애 낳으면 절대 안그럴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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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시켰음 그 지저분한거 닦는다고 근데 한번도 엄마를 만족시킨적 없어 물 많다고 혼나고 물 적게 적셨다고 혼나고 휴지가 많다고 혼나고 적다고 혼나고 그게 27살인 지금까지도 엄마를 만족 못시켰다는 감정과 정답을 맞힌적 없다는 찝찝함, 강박으로 남아져있어서 아직도 생각남 그 물 적셔오라는 순간이 너무 긴장이고 스트레스였어.. 나는 애 낳으면 절대 안그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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