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절약하는 모습 좋아보이고 알뜰해보였는데 점점 본모습드러나는건지 없어보이기시작함 본인이 절약하면 절약하는거지 그걸로 자부심가지고 남한테 피해를 준다고 해야하나? 화법중에 그런 화법 알지 은연중에 열등감 드러나는or남 깎아서 자기 자존심 채우는 화법 진짜 없어보이는데 남이 명품을 사면 남은 남이고 본인은 본인인거지; 굳이 거기에 명품 왜 사는지 모르겠다 좀 찾아보면 꼭 보세는 아니어도좋은 브랜드 많은데 어쩌구.. 본인이 본인의 절약하는 생활에 만족하는게 아니라 꼭 남 언급하면서 상대적 행복가치 찾는 그 모습에 질려 때로는 그 대상 면전에 직접 얘기함 누가 뭘 샀다고 하면 그 대상 앞에다 대고 자기는 더 싸면서 질좋은 어쩌구 어쩌구... 다들 그 물건 말고 이걸 사라는 둥... 본인이 싸게 잘산거에 만족하고 그치는게 아니라 정가에 산 사람을 바보취급하는 듯한 그 태도가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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