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받아서 갔던 병원인데 내 살 얘기만 하면서 상처만 주더라 ^^
의사쌤도 별로고 엄마도 별로였고 갈 때마다 표정 구겨지고 짜증만 나더라
때려치고 지금은 다른 병원 다니는데 혼자 다니니까 진짜 편하고 좋아
죽어도 엄마랑 같이 안 가 ㅋㅋㅋㅋㅋㅋㅋ 또 무슨 말로 나를 깎아내릴지 모르니깐
엄마도 우울증 증상이 좀 보이는데 내가 다니는 병원에는 못 오게 할 거임
오실 일도 없겠지만 만약이라도 진짜 마주치기도 싫다 ^-^
| 이 글은 4년 전 (2021/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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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받아서 갔던 병원인데 내 살 얘기만 하면서 상처만 주더라 ^^ 의사쌤도 별로고 엄마도 별로였고 갈 때마다 표정 구겨지고 짜증만 나더라 때려치고 지금은 다른 병원 다니는데 혼자 다니니까 진짜 편하고 좋아 죽어도 엄마랑 같이 안 가 ㅋㅋㅋㅋㅋㅋㅋ 또 무슨 말로 나를 깎아내릴지 모르니깐 엄마도 우울증 증상이 좀 보이는데 내가 다니는 병원에는 못 오게 할 거임 오실 일도 없겠지만 만약이라도 진짜 마주치기도 싫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