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걱정인게 내가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야… 꼼꼼하지도 않고 덜렁대고 찡찡대는 면도 좀 있고. 근데 나도 내가 이걸 알아서 혼자 잘 해 보려고 하는데 걍 사람자체가 덜렁대고 솔직히 좀 애 같은 면이 있어서 손 많이 간다는 얘기 자주 들었거든. 나 스스로도 이게 컴플렉스고 고치려 하는데 그게 힘드네ㅠㅠㅠ 이런 손 많이 가는 여친을 안 피곤해하고 좋아하는 남자분들도 있어..?ㅠㅠ흑
| 이 글은 4년 전 (2021/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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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걱정인게 내가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야… 꼼꼼하지도 않고 덜렁대고 찡찡대는 면도 좀 있고. 근데 나도 내가 이걸 알아서 혼자 잘 해 보려고 하는데 걍 사람자체가 덜렁대고 솔직히 좀 애 같은 면이 있어서 손 많이 간다는 얘기 자주 들었거든. 나 스스로도 이게 컴플렉스고 고치려 하는데 그게 힘드네ㅠㅠㅠ 이런 손 많이 가는 여친을 안 피곤해하고 좋아하는 남자분들도 있어..?ㅠㅠ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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