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지금 공익인데 일하는 곳 원장? 이 까다롭게 굴고 갑질? 비슷하게 해서 동생이 힘들다고 하는데 힘든 거 당연히 충분히 이해하는데 지금 거의 7개월째란 말이야 엄마아빠는 네가 참으라고도 하는데 거의 감싸주고 위로해주고 ㅋㅋ 근데 내가 동생이랑 같은 나이일 때 알바할 때 이사가 갑질하고 나 힘들게 해서 한두번 얘기했거든 근데 그거 얘기하니까 아빠는 처음에는 내가 참으라고 하더니 엄마한테 무슨 말을 하셨는지 엄마가 아빠 앞에서 징징거리지 말라고 하더라고 ㅋㅋ... 그 후로 걍 엄빠한테 힘든 일 얘기 안 하게 됐는데 나도 동생 안쓰럽고 그렇지만 저렇게까지 달래주니까 좀 서럽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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