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자체가 인건비 줄이려고 만든거라 알바 자리 줄어드는 게 일차 문제고 카페라고 친다면 주문받는 사람 한명 음료 만드는 사람 한명 총 두명을 고용하는 시간에 키오스크랑 음료제조 한명만 배치해두는 건데 키오스크 못하겠다고 하면 다 내팽겨치고 나가서 그거 알려주고 있어야됨 와중에 요새 거의 모든 카페 앱주문 가능하니까 그거 알람 계속 울리지 손님들 음료 언제나오냐고 뭐라하지 특히 일인 근무 테이크아웃 전문점은 진짜 미침 그리고 일부이지만 꽤 많은 일부의 노인분들은 아예 기계 이용 할 생각이 없으심 분명 내가 어제도 알려드린분인데 그냥 나보고 나와서 돈줄테니까 키오스크 찍어달라고함ㅎㅎ 주문 못하는 손님 문제도 아니고 힘들어서 한탄하는 알바도 문제아님. 왜 내가 최저시급 받으면서 1.5인분 이상의 일을 해야됨? 그냥 키오스크 자체가 문제가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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