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명의로 아파트 있고 우리집 50평 매매에 엄마차 외제차고 명품도 꽤 있는듯?? 빚도 없고 부모님 합치면 월에 1~2천은 되는듯 근데 내가 왜 잘사는 줄 모르겠다고 하는게 이거만 보면 잘 산다.. 싶은데 지금은 이제 나도 슴둘이라 일해서 용돈 안 받고 살지만 일하기 전에 한달에 체크카드로 80~100정도 썼는데 저건 다 내가 이모나 할머니 보러가서 받은 듯.. 정작 엄마아빠한테 받는 용돈은 20인가 밖에 안 됐음 나는 항상 뭔가 돈이 부족했어 진짜 맨날 돈없어 돈없어 입에 달고 산듯.. 그래서 좀 나는 맨날 애들 보면서 부러웠음 부모님한테 용돈 따박 따박 잘 받는 거 보고 왜냐면 나는 부모님이 스무살부터 일하라고 일하라고 계속 그래서.. 뭔가.. 약간 실감이 안난다??라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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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