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313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키보드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내 명의로 아파트 있고  

우리집 50평 매매에 엄마차 외제차고 

명품도 꽤 있는듯?? 빚도 없고 

부모님 합치면 월에 1~2천은 되는듯 

근데 내가 왜 잘사는 줄 모르겠다고 하는게 

이거만 보면 잘 산다.. 싶은데 

지금은 이제 나도 슴둘이라 일해서 용돈 안 받고 살지만  

일하기 전에 한달에 체크카드로 80~100정도 썼는데 

저건 다 내가 이모나 할머니 보러가서 받은 듯.. 

정작 엄마아빠한테 받는 용돈은 20인가 밖에 안 됐음 

나는 항상 뭔가 돈이 부족했어 진짜 맨날 

돈없어 돈없어 입에 달고 산듯.. 그래서 

좀 나는 맨날 애들 보면서 부러웠음 부모님한테 

용돈 따박 따박 잘 받는 거 보고 왜냐면 

나는 부모님이 스무살부터 일하라고 일하라고 

계속 그래서.. 뭔가.. 약간 실감이 안난다??라해야하나
대표 사진
익인1
잘 사는거 맞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뭔가 내가 항상 돈이 부족해서
못 느꼈나봐 ㅋㅋㅠㅠ 돈 없어서
애들이랑 못 논적도 많아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모나 할머니 보러가서 받은돈이 매달 80~100되는거부터 신기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잘사는거 맞지 슴둘에 본인명의 아파트 있는것부터가..한달에80~100쓰는게 적게 쓰는것도 아니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모님이나 할머님 보러가서 돈 그정도 받으니까 부모님이 더 안주신거 같은데 다 합치면 100~120인데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주잘알있어?
5:30 l 조회 4
이성 사랑방 istp 무슨 심리야?
5:30 l 조회 4
잠 안 와서 뒤척거리다가 러닝뛰고 옴
5:30 l 조회 4
친구가 이민간대ㅜㅜ
5:29 l 조회 9
강제 기상... 1
5:28 l 조회 7
남친 생일 이정도면 ㄱㅊ??1
5:27 l 조회 12
라면먹을까 김치찌개 먹을까1
5:27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장기연애 후 이별
5:25 l 조회 11
우울증약먹는데 멜라토닌들어간 젤리 먹어도될까
5:25 l 조회 9
방에 토하고 겨우 다 치웠는데6
5:24 l 조회 22
사람이 진짜 신기한 동물임2
5:21 l 조회 27
나 일이 너무 힘들어 말할 곳이 없다9
5:21 l 조회 19
졸려
5:21 l 조회 2
나만 하단바 잘 안눌려?
5:18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요즘 드는 생각4
5:17 l 조회 29
구매나 영업에서 일하는 직장인들한테 궁금한거 있어
5:13 l 조회 6
벌써 AI영상 목소리 패턴 지겨워2
5:12 l 조회 45
하 졸려죽겠는데 불안초조때문에 잠을 못잠...
5:11 l 조회 13
내기준 야한 단어 아닌데 야하게 들리는 단어5
5:07 l 조회 185
자다 깼다...
5:06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