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316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0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매사에 사서 걱정하고 무슨얘기를 하면 이걸 이렇게 받아들인다고? 싶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친구가 있는데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놓고 스트레스 받아함.. 

 

옆에서 보기에 안타깝기도하고 슬슬 나한테두 짜증이 옮겨오는게 싫어서 친구한테 긍정적인 말 많이 해주는데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사람한테는 내가 그런말 하는게 더 스트레스일까?ㅠㅠ 

 

그런친구들 한테는 도움을 주는게 맞는건지 안맞으면 그냥 멀어져야 되는건지 이제 잘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그렇게 생각이 안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일텐데... 그렇게 말해봤자 반감만 살듯 스트레스 받으면 차라리 멀어지거나 한귀로 흘리거나 해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같이 일하는 친구라 동일한 내용을 전달 받아두 걔는 맨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니까 나까지 생각 안해도될 부정적인면이 스며들더라고ㅠㅠㅠ 역시 그냥 흘리는게 낫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간헐적 천재분이 한 말중에
"긍정적인 사람은 비행기를 만들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낙하산을 만든다고 하더라 이 세상에서 불필요한 존재는 없다"고 하신 말이 있는데 이 얘기 듣고 부정적인 사람도 결국 희망을 위한다는 걸 느꼈어 정말 이세상에 불필요한 존재는 없다고 생각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대박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스트레스받는데 걔 스트레스 받건 너 알바가 아님 매사 부정적인데 주변 사람 지치는 것도 알아야지 그렇다고 걜 고치라는 건 아니고 흘려버리거나 너무 심할때 안이래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거 추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말 진짜 다맞아 흑흑
그러지말라고 말햇다가 혼자 또 오만가지 생각 다할까봐 또 그게 걱정이네 🥲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스트레스 맞아..그걸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거든ㅠ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싶지. 그렇게 해보기도 하고 근데..이미 nn년 살아온게 꽤 굳어져서 노력한다고 바뀌지가 않아
긍정적으로 생각해봐~ ~~게 볼 수도 있잖아~~ 라는 식으로 말하기보다는 차라리
헐 근데 그거 생각해보면 ~(긍정적인면)~~한거 아니야? 괜찮은데? 오
이런식으로 긍정적인 시선을 옆에서 자꾸 은연중에 던져주는게 더 효과적일거같애
쓰니가 너무 스트레스받고 힘들면 굳이 그렇게까지 하지말고 멀어지는게 답이지만. 그친구한테 도움이 되주고싶은거라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익이 써준 것 처럼 나두 마냥 긍정적으로 생각해! 라고 하지않구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쪽으로 대화 끌어가려고 하는데 요즘은 벽에대고 얘기하는 것 같구 그 친구의 부정적인 생각들이 이제 나한테도 넘어오게되더라고...ㅠㅠㅠ 매일 얼굴보는 친구라 넘 어렵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응 그러니까 그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끌어가려 하지 말라는거였어! 그러면 쓰니만 지치고 걔한테도 효과없거든..
그냥 쓰니가 같은 일을 어떻게 다르게 받아들이는지 보여주고 마는거지. 그 이상은 걔가 뭘 어쩌든 신경쓰지마
걍 나는 이런데? 태도를 흘려보내라는거! 그러고 끝내!
쓰니가 걔를 계속 생각하고 신경쓰면 본문에 말한거처럼 옮아
근데 반대로 걔도 쓰니한테 생각과 감정이 옮을수가 있거든
그러니까 그친구랑은 다른 쓰니만의 태도를 옆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내는거. 그 정도 거리로만 지내라는거지
그러면 못받아들이는 사람은 계속 그러고 사는거고 받아들일 사람은 천천히 바뀌어. 내가 그런식으로 도움많이 받아서 하는 말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반대로 나한테 우울한 소리하는 친구 있으면 나도
그래? 난 ~~서 좋던뎅ㅎ 하고 나머지는 먹 금(?)하거든
나는 내생각만 가지고 가니까 더 스트레스 받을것도 없더라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댓글 고마워 내친구도 너익처럼 조금씩 바뀌어 갈 수 있는 친구면 좋겟다ㅎㅎ 나도 마음 비우고 그냥 평소처럼 얘기해야겟어!!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사별한 사람이 재혼하면 사망한 사람의 유가족이 볼때 배신자로 느껴?1
9:46 l 조회 7
나 난방 돌렸다
9:46 l 조회 6
한강수영장 갈생각이 싹 사라짐4
9:45 l 조회 33
나 진짜 뿌리 와사비 먹어본적 있는데 개맵던데
9:45 l 조회 5
졸리니까 식욕이 없네
9:45 l 조회 4
난 왜 괜찮은 남사친이 없을까...
9:45 l 조회 9
금공 인턴하면서 느낀점
9:45 l 조회 8
행사 스탭 단기 알바 중인데 첫눈에 반한 여자분 있는데1
9:45 l 조회 13
장염인데 라떼 먹으면 화장실 가겠지 8
9:44 l 조회 15
잘생긴 남자애들은 보통 여자한테 먼저 다가가는 경우없지?2
9:44 l 조회 11
내가 인티를 좋아하는 이유
9:44 l 조회 14
알바 안구해진다......
9:44 l 조회 5
공부 안하고 냅다 토익봤을때 805 나왔는데4
9:43 l 조회 20
왜 연애하는지 알 것 같기도 1
9:42 l 조회 52
25살도 귀여워 보일수가 있구나4
9:42 l 조회 30
나 쿠팡에서 내 이상형 봤어
9:41 l 조회 28
오만원권 기프티콘 받는다면 어디 브랜드가 좋을까??7
9:41 l 조회 23
친구랑 나랑 진짜 비슷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서로 연애 시작하고나서 완전 다르다는걸 깨달음
9:41 l 조회 15
다이어트 다이어트 다이어리 쓰는거 도움돼??
9:40 l 조회 4
여혐이나 남미새는 아닌데 여자 목소리가 좀 듣기 피곤한 경우가 많은거같음8
9:40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