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감정소모하기 싫어서 누가 를 해도 그럴 수 있지~넘기고. 친구였던 애가 내뒷담한것, 내물건 손댄것도 알면서 그럴수있지 넘기고. 그친구가 나한테 복수한다니 머니 화빠득빠득내는거 머리아파서 걍 내가 사과하고 끝냈다. 예전에는 지는게 이기는거다 이해 못 했거든? 소문이 어떻게되던 내옆에 있을 사람은 남고...그사람들 소중하게 하면되고, 내가 지금 부터라도 다들 소중하게하면 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았어.
|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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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정소모하기 싫어서 누가 를 해도 그럴 수 있지~넘기고. 친구였던 애가 내뒷담한것, 내물건 손댄것도 알면서 그럴수있지 넘기고. 그친구가 나한테 복수한다니 머니 화빠득빠득내는거 머리아파서 걍 내가 사과하고 끝냈다. 예전에는 지는게 이기는거다 이해 못 했거든? 소문이 어떻게되던 내옆에 있을 사람은 남고...그사람들 소중하게 하면되고, 내가 지금 부터라도 다들 소중하게하면 날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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