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탄글 엄마는 본인의 과오로 이혼하고 일자리를 잃었는데,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시작했다며 나보고 "난 이런 일 하면서 뼈빠지게 일하는데 너는 나한테 해준게뭐야?"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면 "또 공황인지 뭐 그런거야?" "땅으로 꺼지고 싶어? 그럼 빨리 꺼져. 꺼지라고" "죽고싶으면 죽던지 하라고 보기싫어" "너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잖아 집안일 안해? 네가 잘만했어도 내가 이러지않지 안그래?" 또 이런 말들로 힘들어하면 "야 내가 잘해준게 얼마나 많은데 그런것만 기억해?" 너무너무 숨막혀 독립하고싶은데 집안에 나름 보태느라 모아둔 돈 시중 100만원밖에 없고 그냥••• 울고싶은데 울면 또 운다고 나한테 욕하니까 울지도 못해서 혼자 중얼중얼,,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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