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거 아무렇지도 않음
주위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연애하냐는데 난 그냥 그냥저냥 괜찮음..
앵간 의처증 마냥 구는데 객관적으로 솔직히 정상적이지 않다는 걸 알고 있긴 하거든?
근데 별로 기분이 나쁘지도 않고, 헤어지고 싶지도 않고 걍 귀여움
나한테만 그러니까 ㅋㅋㅋ 가끔 귀찮기는 한데 또 내 말 잘 들으려고 하는 거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정도가 안 심한 것도 아님 처음엔 가족여행 가지말라 하고 기본적으로 회식, 모임, 싹 다 싫어햇음
엄청난 집순이라 한 달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데도 약속나가지 말라고 하고 ㅋㅋㅋㅋ
근데도 5년 동안 만나는 것보면 참... 짚신도 짝이 있다 싶음
나도 정상은 아닌 거 같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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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