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친구가 oo아 오랜만이야~ 취업하고 오랜만에 고향내려오니 내 생각 나서 연락했다 이래서 나도 넘 감동이라 너무 반갑구 취업 너무 축하한다 막 그런 얘기 멀쩡하게 했음 그러다 내 근황 물어보길래 휴학이 좀 길어져서 담학기에 복학한다 막학기다 다들 한 둘씩 취업 성공하는데 아직 나만 대학생이네 ㅠㅠ 부럽다 칭구야 ㅠㅠ 이런 식으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말하구 말았는데 며칠째 안읽씹이여... 나는 칭찬 조로 말한건데 그 입장에선 부담스러웠으려나...? 대체 왜 저 이후로 답이 없는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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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배우 오늘 역조공 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