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백신 맞으러 갔다가 와서 밥 먹고 타이레놀 먹고 잤거든? 한 세시간 자고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는데 심장이 진짜 뭐에 관통당하는 듯이 진짜 너무 아팠어ㅠㅠ 진짜 1분동안 장난 안하고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아프고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고...
물론 1분 지나니까 좀 괜찮아져서 치킨 먹음ㅎ
|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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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백신 맞으러 갔다가 와서 밥 먹고 타이레놀 먹고 잤거든? 한 세시간 자고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는데 심장이 진짜 뭐에 관통당하는 듯이 진짜 너무 아팠어ㅠㅠ 진짜 1분동안 장난 안하고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아프고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고... 물론 1분 지나니까 좀 괜찮아져서 치킨 먹음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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