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이사 처음 오고 자주 다녔고 이 동네 친구 아무도 없고 그랬는데 카페 사장님이랑 떠들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적응하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감사했는데 이번에 방 계약 끝나고 집주인이 맘에 안 들어서 다른 동네로 이사가는데 그럼 이제 전처럼 자주 못 갈것 같아서... 카페에 둘 작은 화분 다육이같은 거 드리려고 하는데 부담스러우시려나...? 다른 성별 사장님이라 괜히 좀 조심스러워지네..
| 이 글은 4년 전 (2021/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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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이사 처음 오고 자주 다녔고 이 동네 친구 아무도 없고 그랬는데 카페 사장님이랑 떠들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적응하고 그래서 개인적으로 감사했는데 이번에 방 계약 끝나고 집주인이 맘에 안 들어서 다른 동네로 이사가는데 그럼 이제 전처럼 자주 못 갈것 같아서... 카페에 둘 작은 화분 다육이같은 거 드리려고 하는데 부담스러우시려나...? 다른 성별 사장님이라 괜히 좀 조심스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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