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 다 내가 힘들땐 내 고민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았거든. 나는 힘들다고 연락할때마다 다 들어주고 위로해줬는데. 그때부터 친구들이 네가 제일 좋다고 뭐 베스트 프렌드라고 얘기 해도 별 감흥 없고 세상에 영원한 인연 같은거 없다 싶고 그래... 그냥 어느 순간 벽이 생긴 느낌이야.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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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들 다 내가 힘들땐 내 고민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았거든. 나는 힘들다고 연락할때마다 다 들어주고 위로해줬는데. 그때부터 친구들이 네가 제일 좋다고 뭐 베스트 프렌드라고 얘기 해도 별 감흥 없고 세상에 영원한 인연 같은거 없다 싶고 그래... 그냥 어느 순간 벽이 생긴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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