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고 믿기로 했는데…
그 사람이 욕 먹는게 이해가 안 되고
나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서 속상해
난 그냥 빨리 멘탈 잡고 어제 새벽에
우리랑 같이 쌉소리한 것처럼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이건 너무 큰 바램일까? 진짜 눈물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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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고 믿기로 했는데… 그 사람이 욕 먹는게 이해가 안 되고 나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서 속상해 난 그냥 빨리 멘탈 잡고 어제 새벽에 우리랑 같이 쌉소리한 것처럼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이건 너무 큰 바램일까? 진짜 눈물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