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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1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아까 갈비뼈다귀랑 사료랑 섞어서 밥그릇에 담아주고

양 적은것같아서 더 줄려고 다가갔는데 으르릉! 하고 엄청 크게 소리냈어

누가 개밥 뺏어먹는데?


커다란 진도인데 지난번에 밥먹을때 물 채워준다고 물컵 뺏었다가 순식간에 앙 하고 한번 물린적있어서 으르릉 소리만 들어도 무섭고

막 발로걷어차고 때리고싶고 그렇다 

엄마는 그러게 밥먹을때 왜건드려 이러는데

밥주는사람이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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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1.내가 키우고 싶어서 키우는 개 아니고 부모님 개인데 내가똥치우고 밥줌 ^^
2.안 '건들었'음. 그냥 가까이만 가도 으르릉거리고 성질내는거임
3.밥주고 똥치우고 뼈다귀떼주고 내가 받은건 앙 하고 물리고 피나서 꽤매고 파상풍주사맞고 가까이만가도 으르릉거리는거.
정작 나는 걷어차기는커녕 큰소리도 잘 안내는데 개가 어쩌니저쩌니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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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밥먹을땐 건들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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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렸을때부터 교육을 잘못했나보네 ㅠㅠ
나도 밥주는사람이 누군데 나물려하면 완전 서운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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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때는 이런낌새가 없었는데 한번 물린다음부터 내가 얕보였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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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공감간다ㅜㅜ난 그래서 옆동네 공원에 두고왓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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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버린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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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미쳤어??? 와 인성 개썩었네 어디가서 착한척 하지 마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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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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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년전에 키우던 앤데 걔도 나 자꾸 물려고했었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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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물려도 책임져야지 훈련소에 보내던가; 죽으라고 바닥에 버린거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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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도 글치… 훈육을 하는게 맞는거잖아 ㅠ 유기견들은 안락사한다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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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익명이라고 아주그냥 대박ㅋㅋ 그런 책임감으로 너가 인생살아가면서 뭐하나 지대로 할수있겠냐 진챠 듸박이당 아 참고로 나도 입질하는 멈무 12년째 도맡아 키우는 견주임 ~~진짜 모온낫다 모옷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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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커뮤에서 별 사람 다 본다 인성 왜 그래
강아지 안 불쌍해? 책임감 없으면 강아지 데려오지 말았어야지 그리고 그걸 자랑이라고 여기 쓰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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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무 뻔뻔하게 말하네 ㅋㅋㅋ 자랑이라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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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내가 잘못 본줄.. 자랑이라고 말하는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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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자랑이야? 어이없네 ㅋㅋ 물려고했다하면 공감받을줄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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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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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천벌 받을 인간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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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똑같이 벌받길바란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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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와.... 잘못인지 모르나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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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너도 꼭 버림받길 바랄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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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도 소중한 사람한테 버림받길 바랄게
꼭 부메랑 맞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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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충격이네.. 난 우리집 애들 나 물어서 피본적도 많고 나 싫어해도 마냥 예쁘고 사랑스럽던데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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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내가 지금 뭘 읽은거야 지금...너 나중에 그대로 돌려받는다 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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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먹는 도중에 그래서 그런듯,,? 다먹은 후에 주면 괜찮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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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맞는데 먼가 가까이만 가도 으르릉 이러니까 너무 화나네
아니 내가 뺏어먹냐고요 개밥관심도없다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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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맞지 근데 개 입장에선 못먹게 하는줄 알고 그랬을지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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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어쩔 수 없는 본성인가봐 울 애기도 엄마 젤 좋아하는데도 엄마가 밥 가까이만 가면 으르렁 거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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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어쩔수없는건가
하 진짜 이놈우 개시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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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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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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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ㄱㄴㄲ 지 잘못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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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는 말 생각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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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나라 반려동물 인식은 아직 멀었다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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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니까ㅋㅋㅋㅋㅋㅋ진짜 본문보고 내가 잘못읽어나 다시 읽어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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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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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하…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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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기분나쁜건 알겠지만 밥먹을땐 건들지말어~ 사료를 건들지도 말고 개를 건들지도말고...그냥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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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밥먹을때 건드리면 싫어하는걸 알면서 왜 자꾸 밥 먹는 중에 그러는거야..? 니가 그런 상황을 피하면 되는데 상황을 자꾸 만들고 있구만..... 그냥 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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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교육시켜도 안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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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 왜 굳이 자꾸 애 밥 먹을 때 건드리는 거야….? 물린 적 있으면 애가 밥 먹을 때 건드리는 거 싫어한다는 것도 알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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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 원래 밥먹을땐 안건들어... 자기 밥그릇 지키려는거 본능임 머리가 딸리면 생명 키우질 말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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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키우고 싶어서 키우냐? 엄마가 진돗개 사와놓고 밥이랑 똥치우는거 다 나한테맡겼지. 내가 머리가 딸리니 이런소리까지 들어야해? ㅋㅋㅋㅋ 사정도 모르면서 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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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개가 너무 불쌍해....... 애초에 뭐 먹을 때는 건드리는거 아니야 뺏는것도 안되고 그럼 더 허겁지겁 먹어서..... 진짜 개가 제일 불쌍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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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건 완전 쓰니가 잘못했는데..? 왜 건드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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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어쩔 수 없지않나 ..?
말 통하는 사람도 아니고 못알아듣는 강아지인데
거기다 대고 안뺏어 더 주려는거야 이러면 알아듣나 ..
관심도 없는걸 우찌알어 강아지가
당연히 먹다가 가져가면 뺏어갈라는 건 줄 알지..
교육을 잘 시키던가 아니면 애초에 밥 먹을때 건드리지 말고 모자란거 같다 싶으면 다 먹고 줘도 되자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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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밥 먹고 나서 해도 되잖아.. 왜 먹을 때 건드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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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너가 잘못함 반려견 안 키우는 나도 알겠다 그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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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부모님이 키우시는거야? 빨리 독립해 난 개 안키우지만 애견인들은 개도 식구라고 생각하던데 걷어차고 싶은데 어떻게 같이 살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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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키우는건 부모님 밥주고 똥치우는건 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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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건들지를말아 애초에 너같은 마인드인 애들은 진도 키우면안되는데 진짜 불쌍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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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밥먹을땐 개도 안건드린다잖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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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원래 밥먹을ㄸㅐ는 안건드리는게 좋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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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개가 불쌍..주인이 교육 잘못시킨걸ㅋㅋㅋㅋㅋ 개가 이상한건 9할 주인 잘못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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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교육을 시키든지 훈련소..? 그런데 보내서 교육을 하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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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굳이 먹는 도중에 건들여야해? 모자른거 같으면 다 먹고 줘도 되지않나 아니면 새 그릇을 옆에다 두든가 애초에 많이 주든가
불편한 상황이 있으면 훈련을 시키던 그 상황은 피하던가 해야지 싫다고만하고 행동은 그대로면
사람이 데려다 키우는 이상 사람이 밥줘야지 뭐 대단한거라도 한다고 개한테 갑질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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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발로 차고 때리고 싶다는게 ㄹㅇ 경악스러움
인간이 제일 무식하고 무지함 지가 잘못해놓고 어디다 승질임
본문만 봐도 >>개 주제에 감히 주인을<< 이 마인드 탑재되어있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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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 주제에 감히 주인을 맞지. 그럼 개가 주인 위에 있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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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ㅋㅋㅋㅋㅋㅋ 이런 마인드 사람이 개를 키우면 본문처럼 되는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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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키우는거 아니고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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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독립해 그럼
부모님집에 얹혀사는거아님?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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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6에게
진짜 너 성격이상하네 완전 개 모시고 살듯 ㅋ 알아서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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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글쓴이에게
ㄱㅅㄱ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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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1.내가 키우고 싶어서 키우는 개 아니고 부모님 개인데 내가똥치우고 밥줌 ^^
2.안 '건들었'음. 그냥 가까이만 가도 으르릉거리고 성질내는거임
3.밥주고 똥치우고 뼈다귀떼주고 내가 받은건 앙 하고 물리고 피나서 꽤매고 파상풍주사맞고 가까이만가도 으르릉거리는거.
정작 나는 걷어차기는커녕 큰소리도 잘 안내는데 개가 어쩌니저쩌니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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