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 있는데 엄마 일 시작하시고 나서 집에 동생이랑 나밖에 없어 근데 난 내 밥 챙겨먹는것도 귀찮아서 넘길때가 많은데 동생 매끼 차려줘야하고 동생 숙제하는거나 공부하는것도 봐주라고하고 엄마 일 갔다오면 피곤하다고 집안일도 나보고 다하라고하고 진짜 갑자기 이 집의 시녀가 된 기분이야 나도 할게 있는데 동생 신경쓰느라 아무것도 못하고있어.. 미치도록 독립하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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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 있는데 엄마 일 시작하시고 나서 집에 동생이랑 나밖에 없어 근데 난 내 밥 챙겨먹는것도 귀찮아서 넘길때가 많은데 동생 매끼 차려줘야하고 동생 숙제하는거나 공부하는것도 봐주라고하고 엄마 일 갔다오면 피곤하다고 집안일도 나보고 다하라고하고 진짜 갑자기 이 집의 시녀가 된 기분이야 나도 할게 있는데 동생 신경쓰느라 아무것도 못하고있어.. 미치도록 독립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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