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고도비만이여서 살에 대해서 많이 상처 받다보니깐 저체중인 지금도 사람들 만나는게 무서워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그 사람이 날 싫어할거 같고 내 외적인 모습에 실망스러워 할거 같아 그 사람의 기대보다 내가 못할까봐 너무 무섭고 최고가 아니면 다 쓸모 없다고 생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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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고도비만이여서 살에 대해서 많이 상처 받다보니깐 저체중인 지금도 사람들 만나는게 무서워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그 사람이 날 싫어할거 같고 내 외적인 모습에 실망스러워 할거 같아 그 사람의 기대보다 내가 못할까봐 너무 무섭고 최고가 아니면 다 쓸모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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