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47607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이 취미로 과수원을 하신단말이야 (여름과일) 

그래서 중고딩때 부모님이 학교가서 친구들이랑 나눠먹으라고 통에다 소분해서 매일 싸줬어 

그리고 친한 친구들한테는 그냥 몇박스씩 선물로 줬거든 

그걸 한 4년? 정도 해준 친구가 있는데 전에는 고맙다고 말도 하더니 이제는 쓰니야 과일 언제 따? 이런 식으로 물어보네 

그래서 기분 꽁기해져서 이번에는 예약주문이 많아서 모르겠다 이랬더니 뭔가 의기소침하게 대답하더라 

여기서 기분 많이 이상해서 조금 만나다가 집 왔거든  

혹시 이런 기분 느끼는 내가 이상한가? 

그냥 나도 호의로 언제 딸거야~ 이런 식으로 말해줬어야했을까
대표 사진
익인1
엥 아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내가 친한 친구였으면 나중엔 고맙다고 사먹었을듯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처음에는 돈 주고 사먹어야되는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말하길래 웃으면서 됐어~~ 그냥 부모님이랑 나눠머겅 이랬는데 이것도 한두번이지..
매 여름마다 찾아.. 아마 없을 거 같다고 하면 삐지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나는 쓰니네 과일만 들어가던데ㅠ 이런 식으로 말해서 미치겟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헐 진짜 당연하게 여기네
그냥 계속 달라고 하면 본문에서 말한 것처럼 예약이 너무 많아서 이제 그냥 주기는 조금 그렇다고 하면서 그대신 너가 먹고 싶다고 하면 따로 예약해줄게라고 해보자! 그래도 그냥 달라고 하면 정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예약 많은 건 알고있어
가끔 예약 많아서 나도 과일 포장하러 가거든
그래서 이번엔 예약 많아서 재고 모르겠어ㅠㅠ
이렇게 말해도 안 통한다
나한테 과일 맡겨둔줄 ...
그래서 아빠가 나 먹으라고 따다준 거 주기도 하는데 이제는 이것도 조금 짜증나..8.8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러면 부모님 찬스쓰자
부모님이 이제 예약이 너무 많아서 주기가 조금 그렇다고 했다고 단허하게 말하자
아니 근데 무슨 진짜 들을수록 내가 화나네 맡겨놨어? 무슨 평가까지 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당연한거야. 뭐든 나 생각해서 주는건 감사히 여겨야 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과수원이 우리집 주수입원이 아니라 주는 건 상관없는데.. 가끔 평가도 하는게 문제..
과일 당도가 높을 때도 있고 낮을 때도 있는데 어떤 날엔 과일 물맛난다 이러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 먹으라그래 내 복숭아도 아닌데 빡쳐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 말 좀 이상하지만 우리집 과일 진짜 맛있거든..8ㅁ8...
자기 입엔 우리집꺼만 맞대..^_^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럼 너네집 과일을 사먹으라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잘팔려서 따로 뺄 수 있는게 없다 예약 받으니까 피켓팅 성공해서 꼭 먹어 친구야 ^^ 그ㅐㄹ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내생각엔 그거같음
자기 돈주고 사먹긴 아깝고 공짜로 먹던 거 돈주고 사자니 손해보는 느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엉 그건데 그런주제에 평론가 납신거 너무 싫으니까 ㅠㅠ 한번 더 그러면 뭐라해! 내가 공짜로 준거긴한데 좋은마음으로 준건데 맡겨둔 듯이 그런거 기분 나쁘다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 버스에서 꽁냉댈 시간에 백팩 좀 뒤로 해라 좀
19:00 l 조회 3
카페알바 vs 편의점 알바 뭐가 더 힘듬 ㅜ
18:59 l 조회 3
너희같음 이러면 버스 탈거야 안탈거야? 애매하네
18:59 l 조회 3
예쁜 꼬막눈이면 뒷트임 할거야?
18:59 l 조회 4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친구말투1
18:59 l 조회 14
백화점 화장실에서 양치했다가 욕먹음..ㅋㅋㅋ5
18:58 l 조회 23
다들 청바지 10만원 가까이 하는거 잘사?3
18:58 l 조회 14
어떡해 출퇴근길에 천천히 걷는 사람들 다 밀치고싶음2
18:58 l 조회 8
진료의뢰서 받으려고 하는데 가던 병원 vs 다른 병원
18:58 l 조회 6
게임개발쪽으로 갈까 편집디자인쪽으로 갈까4
18:58 l 조회 13
요 치마 사면 잘 입을까?5
18:57 l 조회 17
아 뭔가 자랑글 수익인증글 너무 피곤하다4
18:57 l 조회 19
히티드 라이벌리 5화 엔딩 슬프다
18:57 l 조회 3
얘드라 새치 뽑는 거 조심해2
18:57 l 조회 17
지하철은 진짜 탈게 못됌 1
18:57 l 조회 9
하닉 팔았다.. 난 못하겠다..1
18:57 l 조회 37
궁금한거 있어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랑 있어도 무조건 담타해?8
18:56 l 조회 16
어릴 땐 누가 나 뭐라고 하면 헉 나 뭐 잘못했나 했는데 좀 크고 나니까1
18:56 l 조회 4
그래도 남자가 만나자고 할 땐 명분이 있는 게 좋겠지.. 하...
18:56 l 조회 10
진짜10년전엔 남자 키 안봤슴?2
18:56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