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때 전학온 여자애가 있는데 예쁘장해서 처음엔 다들 잘해주고 인기 많았음 근데 고1때 학폭위 피해자로 전학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뭐만 하면 담임한테 이른다, 한다, 남자한테 꼬리친다(실제로 연락하는 남자들 많았음), 어장관리 한다 등등 소문 엄청 안 좋아져서 다들 걔를 회피하게 됨 특히 여자 반 무리들이 걔를 싫어했는데 내 친구의 전남친이 걔(자살한 애)랑 썸타서 다같이 욕해주고 그런 분위기? 학폭위로 왕따 당해서 왔는데 울학교에선 은따 였던거지 ㅇㅇ 어떤 애가 걔 모텔 들낙 거리는거 봤대서 소문도 여자로써 안 좋게 나긴 했고 모든 애들이 다 그걸 사실로 알고있음 근데 고2 다니다가 고3때 위탁시설? 위탁으로 가고 나서 아예 울학교에서 안 보이게 됐는데 자살했다고 하더라고 난 친구 얘기 맞장구 쳐준거랑 복도에서 꼽준정도? 대놓고 왕따 시키진 않았는데 죄책감 가져야 하는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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