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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5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지금 보니까 피임 안 하면 와... 이 생각밖에 안 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들 너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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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ㄱㅋㄲㅋ극현실반영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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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맞아 나도 어릴때 진짜 감동받고 펑펑울었는데 커서보니까 진짜......... 엄마너무불쌍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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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혈압올라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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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보면 어이가 없음…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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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어제 봣는뎈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죽거싶어서 죽은건 아니지만 엄마 넘 고생많았으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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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빠도 사실 넘 불쌍해 아내를 위해서 꿩잡을려다가 그런거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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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들 똥꼬집 부렸었나? 마지막쯤은 기억이 희미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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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늑대 나이로는 다 컸다고 산으로 계속 나가더니 폭우에 말도 안 하고 나가서 애 찾는다고 엄마가 산에서 구르고 구르다가 정신 차렸더니 늑대 모습 잠깐 보여주고 그대로 산으로 가버림 엄마가 붙잡는데도 가다가 울음소리 한번 울어주니 엄마도 웃으면서 건강히 잘 살아야해 하고 이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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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감동이 아니라 그냥 너무너무 슬펐어... 사실 생각해보면 부모가 자식을 낳고 키우고 성인이 되면 사회로 내보내고 그런 자식을 뒤에서 묵묵히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이야기인데도 그걸 표현하는게 너무 애처로워서 마냥 슬펐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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