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간절한 회사였고 꿈이라 내내 열심히 준비해왔고 도전 두번만에 면접까지 갔다가 최탈 했는데...ㅎㅎ^^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얘기하다가,내가 이제 마음 좀 느긋하게 먹으려고 한다 급하면 될것도 안된다는걸 알았다 라는걸 말했는데 친구가 나는 졸업도 전인데 취업에 너무 급해보여서 왜이렇게 급하지?이런 생각을 사실 했다는거야,,말하는 뉘앙스에 따라 다르게 들리는 말인데 이게 좋게 들리지가 않았어..난 이런 말 보단 그동안 최선을 다했다 너 잘했다 이런 말을 듣고 싶었는데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