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생일이었는데 어제 남자친구랑 같이있다가 오늘 낮에 서로 헤어졌거든 남자친구가 데려다준댔는데(택시2-30분거리) 걔도 피곤할 것 같아서 각자 가자고 했어 동네가 달라서 데이트했던 지역 버스 정류장에서 헤어져야하는데 내 버스가 온 거야 근데 걔네 동네 가는 버스가 전광판에 얼마나 남았는지 안 떠서 내가 그냥 우리 동네 가자~~ 했는데 허겁지겁 폰보더니 12분 남았대! 이러고 감ㅌㅋㅋㅋㅋ 왜케 깨고 팍식냐... 내가 예민한 거 맞지..^^ 그리고 낮에 집들어가서 연락없이 내내 잠 카톡에 ㅎㅎㅎ 만 와있어 한 아홉시 열시에? 맘 같아선 내일 연락도 하기 싫어,, 생일 당일은 오늘이었는데.. 생일이 뭐라고 별것도 아닌데 괜히 섭섭하네 글로 적어보니 그렇게 섭섭할 것도 없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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