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유학갔다가 말도 못하고 적응도 못해서 포기하고 한국 왔어 거기서 친구도 못사귀고 작년에 한국와서 정신과다니고 히키코모리로 지낸지 오래돼서 사회성도 떨어진거같고 지금 혼자 편입준비중인데 편입하면 또 아싸로 지낸다고해서 무섭다 솔직히 나도 중고딩때처럼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고 그러고싶은데 그때 친구들은 연락 끊긴지 오래됐고 연락처도 몰라 인스타같은것도 안해서 찾지도 못하고 나 기억도 못할거같고 그냥 평범한 인간관계 가지고 평범하게 사는게 꿈인데 진짜 대화할 사람이라곤 부모님뿐이야 나도 공부에 열중하고싶은데 너무 걱정이 많아서힘들다 언제쯤 나도 평범해질 수 있을까 진짜 나처럼 친구없는 사람 아무도 없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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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내 유일한 자랑거리임